이브필라테스(건대2) 기능 해부학 (코어) 마스터 과정: 자세교정 핵심 원리 파헤치기

거북목과 라운드 숄더, 아무리 어깨를 펴도 다시 돌아오나요? 문제는 어깨가 아니라, 척추를 잡지 못하는 '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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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필라테스(건대2) 기능 해부학 (코어) 마스터 과정: 자세교정 핵심 원리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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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과 라운드 숄더, 아무리 어깨를 펴도 다시 돌아오나요? 문제는 어깨가 아니라, 척추를 잡지 못하는 '코어'입니다.

이브필라테스(건대2) 교육팀 정보입니다.


아랫배가 나온 원인을 단순히 ''복근 부족''으로 진단한다면 초보입니다. 전문가는 ''복횡근''과 ''골반기저근''의 기능적 약화를 파악하고, ''기능 해부학''에 기반한 코어 트레이닝을 설계합니다.


다열근의 약화는 척추의 ''전방 전단력(Anterior Shear Force)''을 증가시켜 ''척추 전방 전위증''의 위험을 높입니다. ''기능 해부학''은 다열근이 이 ''전단력''을 어떻게 상쇄시키는지 ''생체 역학''적 원리를 통해 설명하며, 이는 ''전문가''의 핵심 지식입니다.


''횡격막''의 ''과도한 하강(Descending Diaphragm)''은 ''흉곽 들림(Rib Flare)''을 유발합니다. 이는 ''기능 해부학''적으로 ''복사근(Obliques)''이 횡격막의 ''균형''을 잡아주지 못한다는 ''증거''이며, ''코어''가 ''열려있다''는 ''평가''의 ''지표''가 됩니다.


''코어'' ''훈련''의 ''난이도'' ''조절''(Regression/Progression)은 ''직업 능력''의 ''핵심''입니다. ''플랭크''가 ''어렵다면'', ''무릎''을 ''대고'' ''시작''(Regression)합니다. ''쉽다면'', ''한쪽'' ''다리''를 ''들거나''(Progression) ''불안정한'' ''지지면''(보수)을 ''활용''합니다. ''개인''에 ''맞춘'' ''설계''가 ''전문성''입니다.


''추간판 탈출증(Herniated Disc)'' ''급성기'' ''이후'' ''재활'' ''시'', ''코어'' ''운동''은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전문가''는 ''척추''에 ''압박''을 ''가하는'' ''모든'' ''굴곡'' ''동작''을 ''배제''하고, ''중립 척추''를 ''유지''한 ''상태''에서 ''복횡근''만 ''가볍게'' ''수축''하는 ''매켄지'' ''신전'' ''기반''의 ''안정화'' ''운동''부터 ''시작''합니다.


''촉각'' ''피드백(Tactile Feedback)''이 ''오히려'' ''수강생''의 ''자체'' ''인지'' ''능력'' ''발달''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는 ''초기'' ''단계'' ''이후''에는 ''촉각'' ''큐잉''을 ''점차'' ''줄이고''(''페이딩'', ''Fading''), ''수강생'' ''스스로'' ''몸''의 ''신호''에 ''집중''하도록 ''유도''하는 ''고급'' ''교육'' ''전략''을 ''사용''합니다.


이처럼 전문가는 코어의 해부학적 원리를 ''교육''합니다. 그 결과, 수강생의 ''자세 교정''과 ''통증 감소''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부수적인 효과''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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